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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사랑하는 엄마 – 4부

철수 친구들과의 그 난잡한(?) 성관계를 가진 후에 철수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나는, 내가 철수에게 괜한 짓을 한게 아닐까..하는 걱정에 사로 잡히면서 나름대로 근심속에서 한동안 지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그날따라 일찍 들어온 남편, 모처럼 가족끼리 저녁식사를 할수 있게 되었다.

우리집은 식탁이 세로로 길어서, 남편이 끝쪽에 앉고, 철수와 내가 마주보는

각도로 앉는다.

남편은 때마침 나오는 TV뉴스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어 있었고, 나는 철수를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었다. 철수와 다시 대화의 장을 열어야 할텐데 어떻게 이

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앞치마속에 나는 비교적 짧다고 할수 있는 원피스를 하나 입고 있었

는데 순간적으로 내 종아리쪽에 철수의 발이 닿았다.

나는 철수가 발을 움직이다가 닿은 줄알고서는 별거아닌듯 생각했는데 그게 아

니었다. 철수의 발가락은 교묘하게 내 종아리를 타고 올라와, 허벅지안쪽으로 들

어오려고 하고 있었고, 나는 철수의 이런 예상밖의 행동에 당황하여 어쩔줄을 몰

라하고 있었다..

남편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고, 철수의 발가락은 점점 깊숙히 들

어오더니 결국은 나의 깊숙하고 은밀한 곳을 찌르고 말았다.

나는 순간적으로 신음소리를 낼뻔했으나 간신히 참을수 있었고, 철수의 얼굴을

바라보니 철수는 아무일도 없는 듯이 밥을 먹고 있었다.

철수의 발가락은 점점교묘하게 움직여서는 내 속옷을 파헤치고는 직접 보지속으로

들어왔다. 철수는 그때 맨발이어서 마치 성기가 들어오는 기분까지 들었다.

철수는 엄지발가락을 이용해 교묘하게 내 보지를 계속 애무했고, 나는 당황스러움

에서 점차 흥분쪽으로 기분이 바뀌고 있었다.

철수는 교묘하게 보지안쪽에 발가락을 넣었다가 빼면서 나를 애태우고 있었고

차라리 쑤욱~넣어주었으면 하는 기분까지 들게했다.

식탁위로는 화목한 가족의 식사시간 같으면서도 식탁 아래로는 음탕한 행위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었다.

결국 나는 참지 못하고 철수의 발가락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보지에서는 서서히 물이 흐러내리고 있었고, 철수의 발가락이 보지를 찌를때마다

나는 힘을주어 발가락을 더 속으로 끌어당기려고 했다.

나는 철수가 더 편하게 할수 있게 다리를 벌려주었고, 철수는 발을 통째로 넣어

보려는 듯이 힘차게 보지속을 쑤시고 있었다.

“당신…어디 아파?”

남편은 벌겋게 달아오른 내 얼굴을 보면서 물어보았고, 나는 이런 흥분속에 남

편이 말을 거니 당황했다.

“아,,아니야…조금 더워서..”

그 순간에도 철수의 엄지발가락은 나의 클리스토리를 문지르고 있었고 나의 인내

심은 한계에 이르렀다.

“철수야, 저녁다 먹고 잠깐 엄마랑 산책좀 하자..”

“어, 그래. 철수야 엄마좀 따라가서 산책좀 하고와라, 너무 집에만 있는 것도 나빠.”

식사를 마치는 순간까지도 철수는 발가락을 이용해 엄마를 유린하고 있었고

엄마는 그 발가락에 잔뜩 흥분하고 있는 기묘한 상황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식사를 다 마치고 남편이 방으로 들어간후에 나는 미친듯이 철수에게 달려들어

키스를 퍼부어 주었고, 철수도 거부하지 않았다.

내가 앉자있던 의자에는 이미 보짓물이 흥건히 흘러있었고 이모습을 본 우리

두사람은 음탕한 미소를 지었다.

“엄마…좋았어?”

“응…최고였어..”

“엄마…엄청 야하구나…”

“그런말하지마…부끄러워..”

나는 철수의 바지를 벗기고 당장이라도 섹스를 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혔지만

철수는 의외의 제안을 해왔다.

“엄마….우리 밖에서 하자..”

“응? 어디서?”

“아무데서나….야외에서..”

“후훗…귀여워…좋아. 빨리 나가자.”

나는 외투만 하나 가지고서 나가려고 하는데 철수가 내게 말했다.

“엄마…그거 외투빼고 안에는 다 벗고나가면 안돼?”

“….왜? 그모습이 보고 싶어??”

“.어…”

“좋아..”

나는 긴 코트한벌만을 걸친채 속은 알몸인태로 철수와 함께 밖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 4 – 끝..